간단 턱관절 테스트

턱관절의 이상, 이 다섯가지를 체크 해 보세요.

전문적이고 심도있는 진단은 TMJ에 정통한 의사가 담당하지만, 그 이전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도 간단한 자가진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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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양손의 새끼손가락을 귀 안에 넣고 크게 열거나 다물어 보세요.

이렇게 했을 때 손가락에 아무런 느낌이 없다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손가락에 조여드는 느낌이 있거나 무엇인가 손가락을 건드리는 느낌이 온다면 이상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림설명 – New concepts in Craniomandibular and Chronic pain Management by Harold Gelb p.236에서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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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양손 두번째 손가락을 귀 바로 앞쪽에 대어보세요.

이 상태에서 서서히 턱에 힘을 주면서 입을 열었다 닫아보세요. 만약 왼쪽이나 오른쪽 중 어느 한 쪽에서라도 통증이 있다면 이상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림설명 – New concepts in Craniomandibular and Chronic pain Management by Harold Gelb p.236에서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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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양손 두번째 손가락을 귀 바로 앞쪽에 대어보세요.

이런 식으로 연속해서 침 삼키기를 시도해보세요, 만약 3회 이상 연속으로 성공하기 힘들 때는 턱관절의 이상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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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입안에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침을 한번 삼켜 보세요.

물론 보기에 일자로 똑바로 열고 닫히는 것이 정상입니다.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턱관절은 구강 구조를 변형시켜 발음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윤곽도 비뚤어져 나쁜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그림설명 – Chiropractic Technique by Thomas F. Bergmann p.533 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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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거울을 보면서 입을 열고 닫는 모습을 한번 살펴 보세요.

이 상태에서 손가락이 드나드는 데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정상이지만, 입을 벌리고 있기 힘들어지거나 통증이 찾아오고, 손가락이 들어갈 만큼 입이 충분히 벌어지지 않는다면
턱관절 이상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 5가지 항목중 하나라도 나타나면 턱 관절 장애가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