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프랙틱 자료실

질병과의 상호 작용

작성자
tmj
작성일
2017-11-15 15:18
조회
80
경추가 정상적으로 전만 되고 흉추는 후만 되고 요추는 전만 되어 있는 표준 척추를 기본 체형이라 한다. 이때 추체와 추 간판은 스프링 쿨링 작용을 하여 두개골의 충격완화, 하중이 압박하는 것에 대하여 완충 작용을 한다. 또한 이런 기본 체형을 유지할 때 척추는 100%의 가동성을 발휘하여 전굴, 후굴, 좌우측굴 등 사방팔방으로 움직이게 된다.기본 체형이 되어있지 않으면 척추 가동성이 100%를 발휘하지 못하여 순발력이 나오지 않는다.기본 체형에서조금씩 변화하여 11개의 체형으로 나누어 진다. 인체에 있어서 언제나 큰 부위와 작은 부위를 연결하는 연결부위가 약점이 많아 Disease가 많이 온다.

1) C0 - C1 의 변이(subluxation) - 그 중에서도 Atlas와 후두골 사이에는 활동성이 제일 많고 추 간판이 없어서 병률이 가장 높다.

2) C3 - C4 의 변이(Subluxation) - Trapezius hypertonicity을 일으킨다.

3) C5-6 & T5-6의 변이 (Subluxation) - Heartburn & Esophagitis을 일으킨다.

4) T1 - T6 의 변이(Subluxation) - Pulmonary neuromeres를 일으킨다.

5) T1 T4 T5 의 변이 (Subluxation) - Severe Dysmenorrhea를 일으킨다.

6) T6 - T8 의 변이(Subluxation) - Cholecystitis 를 일으킨다.

7) T7 - T9 의 변이(Subluxation) - 당뇨병을 일으킨다.

8) L1-2,L4 -5의 변이(Subluxation) - Severe Dysmenorrhea를 일으킨다

( FROM CHIROPRACTIC MANAGEMENT OF SPINE RELATED DISORDERS BY MERIDELI. GATTERMANP.380에서 인용 )
흉추 후만이 심하여 졌을 때 상대성 원리에 의하여 자신의 치유력이 있을 때 연이어 경부 전만의 지름과 요부 전만의 지름이 작아진다.
만약 자생력이 없어서 원의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치료가 어렵다. 상부흉추에 후만이 크면 - 상부요추에 영향이 온다.
중부흉추에 후만이 크면 - 중부요추에 영향이 온다.
하부흉추에 후만이 크면 - 하부요추에 영향이 온다.
척추의 부분 탈구는 작은 질환을 유발하지만 체형의 변화는 큰 병을 유발한다.
옆그림은 우리의 인체가 어떻게 척추와 관련이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