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프랙틱 자료실

정상인과 비정상인

작성자
tmj
작성일
2017-11-15 15:16
조회
135
1. 서 있는 자세
좋은 자세는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다. 좋은 자세는 아래 그림처럼 전면이나 후면으로 보았을 때 정확하게 이등분 되어야 한다. 즉 전면으로는 코의 중심과 배꼽이 일치하여야 하고 후면으로는 뒷머리의 중심이 양 히프사이로 떨어져야 한다. 또한 옆으로 보았을 때는 귓구멍, 어깨중심, 고관절의 중심, 바깥복상씨 뼈로 떨어져야 한다. 비정상인의 경우는 중심이 맞지 않으며 옆으로 보았을 때도 고개가 앞으로 많이 가고 고관절의 중심을 지나지 못한다. 
그림: Chiropractic Technique by Thomas F. Bergmann p.203,311에서 인용

















2. X-Ray 상의 개선 

아래 그림 중 좌측을 보면 치료 전에 척추가 굽고 등이 많이 후만 되었지만 치료후 (오른쪽)은 굽은 척추가 펴지고 후만 된 등이 많이 들어 갔다.















3. 자세불량의 개선

왼쪽 그림들은 일본에서 개발한 특수한 X-ray인 Moire X-ray로서 ,인체에 유해한 Radiation를 주지 않으면서 인체의 균형과 발란스를 체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왼쪽그림은 치료 전으로 등이 많이 후만 되고 요추의 Curve도 상당히 심하고 배도 상당히 나온 것처럼 보이나 치료 후 후만된 등, 요추의 Curve, 배 나온 것이 상당히 개선되었다 (오른쪽)













이 환자는 눈, 등, 어깨, 허리 통증 등의 환자로서 등이 상당히 후만 되고, 요추의 Curve가 증가하여 배가 상당히 나온 것처럼 느껴진다(왼쪽). 그러나 치료 후 현격하게 개선된 등의 후만과 배 나온 것, 요추의 Curve가 개선되어 자세가 좋아짐을 볼 수가 있다 (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