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프랙틱 자료실

적절한 영양의 중요성

작성자
tmj
작성일
2017-11-15 15:13
조회
180
영양이 건강의 최적인 상태와 병의 예방과 치료 그리고 항상 건강한 몸의 유지에 다한 주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적절한 식이요법과 영양소가 인체의 조직에 공급될 때, 그것은 신체대사에 강한 영향력들을 발휘한다.
이 카이로프락틱 의사는 Vitamin C 혹은 Vitamin E와 같은 특정한 영양 섭취를 처방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되어 있고 특히 여성들은 칼슘과 비타민 D가 추가적으로 더 필요하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적당량이 꼭 필요하고 우리 몸의 저항력을 높여 주고, 상처를 낫게 하며,감염을 방지하고, 신체의 움직임을 좋게 하며, 신경기능과 인체 대사과정을 개선하므로 꼭 필요량은 인체에 있어야 한다.




만약에 약물을 계속해서 복용한다면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중요한 것은
첫째 는 환자가 위에 노출된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약이라는 무기는 그 성질상 강력하고 독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바라던 효과는 종종 독성이라는 부작용을 동반한다. 길항제의 이러한 부작용은 현대 서양 의학 체제의 커다란 오점이다.

두번째 문제는 눈에는 덜 띄지만 더 걱정스러운 일로서, 이와 같이 증상만을 억제하는 치료를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병을 해결하기보다는 병상만을 억제하는 치료를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병을 해결하기보다는 병의 진행을 강화시키는 경우가 생긴다는 점이다.
단순히 억제에 의한 치료법들은 질병이 내부로, 좀더 중요한 기관으로 진행하게 할 수도 있다. 예컨데 가려움 방지약을 복용하였다면 가려움증을 동반한 발진은 사라질지 모르지만 가장 강력한 억제 치료법에도 끄덕 하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내부에서 생겨날 수도 있는 것이다.
스테로이드 가 들어 있는 크림과 연고를 사용하는 동안 발진은 사라질지 모르지만, 치료가 중단되면 증세는 즉시 전보다 더 심하게 나타난다. 스테로이드제가 주사나 경구 복용과 같이 전신으로 투여되면 억제력과 아울러 독성도 더욱 커진다.류머티스성 관절염, 천식, 자가면역과 알레르기 질환을 다스리기 위해 몇 개월 혹은 몇 년씩 프레드니손(스테로이드계 항염증제)과 같은 약을 먹는 환자들은 대개 심각한 독성(체중 증가, 우울증, 궤양, 백내장, 뼈의 약화, 좌창)으로 고생하지만 약을 끊으면 않고 있던 병의 증세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끊지 못한다.

정신과 의사들은 우울증을 거의 약물로만 다루는데, 특히 세로토닌 재 흡수 억제제라고 불리는 신종 항우울제 를 처방하며,프로작(Prozac)이 그 대표적인 약품이다.
기쁨을 느끼는 인간의 능력은 절망을 느끼는 능력과 동일할 수가 있어서, 우울에 빠진 사람은 항상 감정의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이나 프로작을 먹는 사람에 비해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능력이 큰 것이다. 그렇게 해서 억제된 질병의 에너지는 어떻게 되는가? 그것들은 어디로 가는가? 나중에 예기치 않는 문제를 동반 할 것이다.

중한 병이 걸렸다는 두려운 생각이 자꾸 들면, 당신의 면역체계가 끊임없이 비정상적인 세포를 제거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만일 브로콜러, 녹차, 또는 항산화보조제를 먹고 있다면, 그럼으로써 당신이 암에 대항하는 신체의 방어기능을 강화시키고 있다고 생각하라.
신 기술에서 반대 음파를 이용해 소음을 제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반대하는 생각은 서로를 소멸시킬 것이다.
면역과 영양에 관한 연구는 시작된지 얼마 안 되지만 현재 급속하게 진전이 되어가고 있다.





※ 특별히 영양이 더 필요한 경우는

1. 피임제를 사용하는 임산부
2.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 (항생제, 이뇨제, 스테로이드등)
3. 알코올 중독.
4. 비만
5. 암 치료 환자
6. 방사선치료 치료 및, 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환자.
7. 심각한 화상.
8. 식사 습관이 부적당한 고령자.
9. 부적당한 식사 습성들을 가진 십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