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J와 전신관계

작성자
tmj
작성일
2017-11-15 15:00
조회
197
1934년 이비인후과 의사인 Dr.Costen은 하악과두가 하악와(Mandbular fossa) 內에서 후방이나 내측으로 전이되면 내이측두신경(Auriculo temporal Nerve)이나 고삭신경(Chorda Tympani Nerve)를 자극하고, 원판 후조직(Retridiscal tissue)를  눌러서 만성적인 두통이 생기고 청각에 이상이 오며, 현기증, 숨막힐 듯한느낌(Stuffy sensation)이 오며, 귀안이나 주위에 작열감이 온다고 발표하였다.Dr.Gelb는 후방으로 전이된 과두(Condyle) Joint내의 악관절내장증(Interna Derangement)을 야기함으로써 과두(Condyle)의 위치를Concenteric 내지 보다 전하방의 4/7 position 을 회복시킴으로써 만성두통에 시달리는 만성 턱관절 장애 환자 수만명을 치료 하였다고 보고하였다. 미국의 Minnesota 의 Dr.Witzig을 중심으로 한  Dr.Shahl,Levandoski 등 기능 교정학파들은 하악과두의 위치를 Gelb의 4/7 position을 이상적인 위치로 잡아서 1991년 6500명이상의 중증 턱관절 장애를 재발과 수술 없이 완치 시켰다고 보고 하였다.
Dr.Fonder는그의저서 "The Dental Physian" 에서 TMJ 장애는 DDS(Dental Distress Syndrome)의 한 증상에 불과하며 치아의 부정교합은 척추의 만곡을 일으키고 그에 따른 기능적 장애는 신체의 모든 시스템(Sysytem)을 통하여 질병으로 진전된다는 것을 증명하였고 실제로 DDS와 관계되는 전진적 질환이 360여 가지에 이른다는 것을 밝혀 내었다.

Dr.Gerald Smith는 교합의 이상이 어떻게 전신적인 건강에 직접적인 이상이 초래하는가를 Cranial, CRA을 접목하여 고질적인 통증치료을 하고 있다.

Dr.Leudon 은 턱장애가 만성적인 Effusion Type의 중위염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밝혀내고 기능적인 교정장치(Functional orthodontics Appliance)을 사용하여 많은 고질적인 중이명환자을 치료하였다고 보고 하였다.

 본인의 소견으로는 TMJ 장애는 단순한 턱 통증 뿐만 아니라"두통, 편두통, 어깨걸림, 허리통증, 허리디스크, 우울증, 관절염, 소화불량, 불면증, 현기증, 얼굴경련, 만성피로, 관절염, 목, 목디스크, 뒷목뻐근, 이명, 난청, 중이염, 눈침침, 이갈이, 코골이, 신경통, 3차신경통 등이 공존힘으로 통상적인 턱치료만 하면 전신증상은 약간 소멸되거나 어떤 지점 이상으로 좋아지지 않으므로 반드시 전신치료인 Chiropracic, CRA, Cranial, AK 같은 전신요법을 병행해야 모든 증상이 깨끗이 소멸된다는 것이다. 또한 턱 치료에 주로 턱 안정장치(Splint)라는 것을 사용하는데 이 장치를 끼였다고 무조건 치료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장치가 정말로 그 사람에게 딱 맞는 장치라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장치를 끼었는데도 증상이 있다면 그 장치는 차라리 안 끼는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 만큼 그 환자에게 딱 맞는 장치를 만들어 주는 의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