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J 컬럼

만병의 근원 턱관절장애 어떻게 치료할까?

작성자
tmj
작성일
2017-11-16 05:35
조회
198
만병의 근원 턱관절장애 어떻게 치료할까?



하루 종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더 이상 각종 만성통증은 낯선 것이 아니다. 원인불명의 턱관절 두통, 현기증, 귀통증, 편두통, 우울증, 안면 통증, 어깨 통증, 뒷목 뻐근,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허리 통증, 만성 피로, 소화 장애, 변비, 교통 사고 후유증, 손과 발의 냉증, 빈뇨증, 건망증, 알러지, 아토피 피부염 등 전신에 걸쳐 나타나는 다양한 질병들...  많은 이들이 이같은 증상이 스트레스에 의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턱관절장애로 인해서도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많은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사람 몸의 100여개의 관절 중 가장 많이 움직이는 것이 바로 턱관절이다. 하루 평균 이천사백 회에서 3천회 가까이 움직이지만, 턱 자체보다는 다른 신체 부위에 문제 증상들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실제 한 대학병원 조사에 따르면 턱관절 장애 환자 중 두통, 편두통은  70%, 목과 어깨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30%에 달한다고 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TMJ치과 조경복 원장은 “두통이나 편두통 등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턱관절 장애를 무심코 넘겨서는 안 된다.”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반드시 치료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턱관절 장애는 ‘측두하악장애’로, 간단히 말하면 턱관절에 나타난 질환과 그 관절을 둘러싼 근육의 문제를 일컫는다. 지금까지 많은 의사들이 턱관절에만 관심을 가져왔는데,  턱관절질환의 80∼90%는 근육이 문제를 일으킨 경우가 훨씬 많다고 한다.

턱관절의 대표적인 3대 증상으로는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는 개구제한, 그리고 턱통증이 있다. 보통 딱딱이거나 서걱거리는 증상이 단순히 소리에만 국한된 경우라면 당장은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지만, 소리와 함께 개구제한이나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수년간 턱관절장애에 대해 연구한 조경복 원장은 CRA방식으로 정확하게 원인을 파악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치료하는 요법으로 전혀 재발이 없는 만성질환의 새로운 접근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환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TMJ치과의 CRA치료방식은 만성 통증 환자들을 상대로 턱관절은 물론 얼굴이나 안면 두개골, 등뼈, 골반, 척추 등 인체 전반을 찍어 질병의 중요한 원인을 규명하는 방법으로, 턱관절 치료를 도와 턱관절과 관련된 만성통증과 불면증, 코골이 등의 다양한 호흡기, 근·골격계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줄여주고 있다.

턱관절 장애 치료의 으뜸가는 의사로 정평이 나 있는 TMJ치과 조경복 원장은 “턱관절질환은 발병 빈도가 10년 전에 비해 2배 정도로 늘고 있으며 질환의 양상이 예전보다 훨씬 복잡해진 것도 특징이다.”고 말하며 “턱관절 장애를 가져오는 주요한 원인은 다름 아닌 사소한 생활 습관과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스트레스이다. 그러니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이를 악물거나 한쪽으로 씹는 행위, 턱을 괴거나 이갈이 등의 습관들도 반드시 고쳐야하고 스트레스를 소화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다시 한 번 당부했다.

<도움말> TMJ조경복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