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J 컬럼

턱관절 장애가 당신의 몸을 위협 한다.

작성자
tmj
작성일
2017-11-16 05:32
조회
152
턱관절 장애가 당신의 몸을 위협 한다.


최근 많은 현대인들이 각종 질병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두통이나 뒷목의 뻐근한 증상부터 어깨통증, 허리통증 등 전신에 걸친 이상증세를 보이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증상을 과도한 피로나 스트레스에 따른 것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해두고 있다. 하지만 놀랍게도 턱관절 이상이나 턱관절 장애가 그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TMJ치과 조경복 원장은 “턱관절 주변에는 중요한 뇌신경이 밀집되어 있어 턱관절에 장애가 생기면 신체의 비대칭, 안면통증, 내분비계 만성질환 등의 각종 전신증상들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한다.

 TMJ(Tempromandibular joint)는 우리 인체의 두개골의 상악과 하악이 입을 벌릴 때나 다물 때 만나는 기관으로, TMJ증후군이란 악관절 또는 턱관절을 말한다. 인체에서 단 하나뿐인 양측성관절로 이곳에 장애가 발생하면 턱을 움직이는 주위 근육들이 긴장되어 턱을 벌릴 때 소리가 나거나 통증이 유발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턱관절장애는 부정교합이나 치과적인 요소, 구강의 악습관, 부적절한 습관으로 발생한다. 평소 마른 오징어처럼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즐기거나 껌을 자주 오래 씹는 사람, 턱을 받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턱관절질환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 그 외에도 상해나 스트레스 같은 외부적 요인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턱관절 장애의 대표적 증상으로는 흔히 통증부터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는 것(개구제한)이 있다. 보통 딱딱거리는 증상이 소리에만 국한된 경우라면 치료가 급한 것은 아니지만, 소리와 함께 개구제한이나 통증이 나타난다면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장시간 방치하면 순식간에 2차적 문제들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조경복 원장은 “턱관절 통증을 오래 방치하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지속적인 우울증이나 불안감, 혼란, 수면장애, 무력감까지 동반하게 된다.”고 말한다. 턱관절 주변의 통증으로 이명, 편두통이 발생하거나 목·어깨의 근육이 뻣뻣해지게 되는 것은 물론, 심하면 턱이 한 쪽으로 돌아가는 등 심각한 안면 불균형까지 초래할 수 있어 문제가 된다.

 턱관절장애가 의심된다면 스스로도 간단한 진단테스트가 가능하다. 양손의 5지(애끼 손가락)을 자신의 귀 안에 넣고 입을 크게 열거나 다물 때 손가락에 조이는 등의 감각이 느껴진다면 이상이 있다고 봐야 한다.

 또 검지를 귀 바로 앞에 갖다 대고 입을 여닫을 때 통증이 있거나 타액(침)을 연속해서 3번 이상 삼키지 못하면 TMJ가 진행되었다고 볼 수 있다. 입은  일자로 열리고 닫혀야 하며, 검지·중지·약지 3개의 손가락이 입안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없다면 이 역시 TMJ를 의심해야 한다.



  수년간 턱관절장애에 대해 연구한 조경복 원장은 CRA방식으로 정확하게 원인을 파악하여 치료하는 요법으로 전혀 재발이 없는 만성질환의 새로운 접근을 선보였다. 만성 통증 환자들을 상대로 얼굴이나 안면 두개골, 등뼈, 골반, 척추 등 인체 전반을 찍어 분석하는 방식의 CRA방식은 턱관절 치료를 도와 만성통증과 관절염, 코골이 등의 다양한 호흡기, 근·골격계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줄여주고 있다.

만성통증의 원인으로 턱관절 장애가 의심된다면 서둘러 TMJ치과를 찾아가 치료를 받아보도록 하자. 지긋지긋하게 당신을 괴롭혔던 만성통증의 고민에서 해방시켜 줄 것이다.


<도움말> TMJ치과 조경복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