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Edge - 치아교정술로 턱관절 장애 걱정 없는 안전한 치아교정

작성자
tmj
작성일
2017-11-16 09:29
조회
116
ip-Edge - 치아교정술로 턱관절 장애 걱정 없는 안전한 치아교정

 이뉴스투데이 2011년 04월 22일 ? 이혜연



▲ 턱관절 장애 걱정 없는 안전한 치아교정    

[이뉴스투데이 = 이혜연 기자] 치아교정의 필요성이 나날이 커져가면서 대중화, 보편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편하며 발치의 통증이 심해 많은 이들이 망설이던 치아교정이지만 주걱턱이나 부정교합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치아교정을 서두르는 이들이 많아지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특히 치아교정 적기로 알려진 12세 전후 아이들의 치아교정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어린 자녀들의 치아교정에 있어 부모들은 언제나 깊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부모들의 한결 같은 고민은 치아교정 시 몇 개월 동안 교정 장치를 아이가 끼고 있어야 하는가, 그로 인한 이상 증후, 교정치료가 끝나고 있을 수 있는 재발로 인한 추후 교정에 대한 부담, 아이의 상황에 꼭 맞는 교정이 제대로 이루어졌는가에 대한 불안이다. 따라서 교정 결정을 내리는 것보다도 믿을만한 치과를 찾는데 더 많은 노력과 신중을 기한다.

치아는 인체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부위이다. 특히 치아교정은 단순히 어긋나거나 삐뚤어진 치열만을 바로잡는 것이 아니라 치아와 턱관절, 두개골, 척추와 밀접한 연관을 가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연구 및 전신통증의 영향으로 인한 턱관절 장애에 대해 충분히 파악하고 있는 치과를 찾아 교정을 받는 것이 좋다. 치아교정, 턱관절 전문 TMJ치과의 조경복 원장은 다년간의 임상경력을 통해 턱의 상태를 최대한 고려한 치아교정술을 환자들에게 시술하여 높은 성과를 얻고 있다.

TMJ치과에서 치아교정에 사용하는 ‘Tip-Edge System’은 미국에서 개발되어 미국과 유럽 전역에 의사들이 광범위하게 시술하고 있고, 일본에서도 현재 50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애용하고 있는 기술이다. 기존 교정술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어 ‘차등적인 치아 이동’이 가능한 ‘Tip-Edge System’은 치성뿐 아니라 골격성 부정교합까지도 구 외력의 필요 없이 치료하는 획기적 테크닉이다. ‘차등적인 치아 이동’ 이란 단순히 나오거나 들어간 치아를 밀어내 보이는 치아의 균형 상태뿐 아니라 돌아간 치아나 심하게 기운 치아를 자유로운 치관 경사에 따라 근원적인 치료를 해 가며, 뒤 이은 치근을 바로 세워 차근차근 치아의 움직임을 쉽게 하는 교정 치료다. 따라서 치아의 회전이나 설측, 순측으로 이동, 치열 궁내의 정상위치보다 정중선에서 먼 것과 가까운 것 등 여러 형태의 열 이동을 용이하게 하는 시술이다.

'Tip-Edge System'뿐만 아니라 돌아간 치아를 회전시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뛰어난 방법인 ‘Rotation Spring’과 기울어진 치아를 잡아줘 개별적으로 치아의 근원심으로 일으켜 세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Side-winder Spring’등의 기술을 이용하는 TMJ치과는 다른 교정술보다 정확하고 상대적으로 짧은 교정기간을 보장한다. 보통 교정은 200g정도의 힘을 사용하므로 교정 중 새로운 브래킷을 붙일 때 마다 아플 수 있으나 ‘Tip-Edge System’은 60g 정도의 아주 작은 힘을 사용하므로 불편한 증상이나 통증이 없다는 점 역시 눈여겨 볼만하다.

조 원장은 TMJ 치아교정의 장점으로 교정 중에 나타날 수 있는 TMD증상(두통, 어깨통증, 현기증, 이명, 코 뒤로 점액이 넘어가는 것, 만성피로 등)도 거의 없다는 점을 꼽았다.


 “치아교정을 일단 상악과 하악의 치아가 끝과 끝이 닿게 하악을 앞으로 끌어다 놓고 교정을 하기 때문에 주로 문제되는 턱관절 내장증 즉, 하악골의 골두가 상방 또는 후방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위아래 치아들이 배열되어 있는 타원형태의 치열의 상태에 따라 최대한 벌려 놓은 상태에서 교정이 이루어지고, 부정교합으로 인한 턱관절 장애를 미연에 방지하는 의미로 턱 검사를 선행하기 때문에 자녀들의 치아교정으로 인한 불안감을 없애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